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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먹보와 털보>
Soundtrack Experience
여정을 재생하고,
장면을 음악으로 다시 경험하는 사운드 아카이브.
정지된 OST 미리듣기에서 벗어나
타이포그래피와 레이아웃으로 사운드를 시각화했습니다.
각 트랙은 고유의 비주얼 시스템으로 설계되어
‘듣는 콘텐츠’를 ‘보는 경험’으로 전환합니다.
Client
NETFLIX / TEO
Type
OST Content
Performance
180K+ views


Sound Track 미리듣기 #1 (4 Tracks)
첫 번째 OST 콘텐츠는 하나의 플레이리스트 경험으로 설계되었습니다.
단일 영상 안에서 4개의 트랙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,
각 곡마다 다른 감정과 장면이 연결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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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은 정해졌다 – 이승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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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ngchul’s Theme – 노홍철 (작사/작곡 이효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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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ike To The Sun – SONIC STONE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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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 괜찮을 것 같은 – 토마스쿡



Sound Track 미리듣기 #2 (4 Tracks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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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ike To The Sun (Acoustic Ver.) – SONIC STONE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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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가 되고 싶어 – 원슈타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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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가 되고 싶어 – 이효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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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 만날게 – 조원선, 이상순
같은 테마를 공유하면서도 아티스트에 따라 완전히 다른 감정으로 변주되는 구성이 특징입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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